눈으로보는세계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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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갱이 조회 8회 작성일 2020-10-20 15:48:5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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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로 듣고 눈으로 보는 책 ] 세계사와 유대인

유대인 자신들도 모르는 그들의 세계사. 그러나 이 세계사는 그들만의 것이 아니고 전세계를 움직이는 힘이기 때문에 모든 이들이 공유하고 있어야할 컨텐츠입니다. 유대인의 과거사를 현재에서 보면 장차 어떤 일이 미래에 일어날 것인지 예측 가능합니다.

[ 귀로 듣고 눈으로 보는 책 ] 기독교 2000년사 짧게 훑어보기

제공: 휴먼아카데미아 www.humanacademia.org

[ 43분 세계사 ] 과거를 통해 현재에서 미래를 내다보는 세계사

사실중심의 세계사. 새로 쓰는 세계사. 기존의 집필틀을 깨는 세계사. 고정된 세계사 교육의 틀에서 벗어나 원거리에서 새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계사. 개인의 객관적인 눈으로 본 세계사.
강봉도 : 역사를 개략적이나마 배웠습니다. 그런데 눈에 띄는게 일본해라 표기된 동해입니다. 왜 동해가 일본해로 그냥 표기한채 교육을 시키는지 궁금하네요. 정정해서 바른교육하시면 좋겠는데요.
강대봉 : 43분안에 세계사를 정리한다시기에, 이 영상 강의를 듣고나니, 서기68년? 이스라엘 사람들이 로마 식민통치를 벗어나기 위해 벌인 무력항쟁 ㅡ로마 입장에선 반란 ㅡ 이 무력진압되고, 당시 진압사령관이 네로 사후 로마황제가 되고 그의 아들 티투스가 진압사령관이 된 상태에서 유대인들은 예수가 제시한 정신적 메시아가 실패하자 정치적 메시아를 꿈꾸던 열혈당원ㅡ예수를 팔아넘겼다는 유다 등ㅡ 강경파들은 로마를 무력으로 무너뜨리는 수 밖에 없단 절박한 생각에 ㅡ 안중근 의사나, 윤봉길 의사에게 도시락폭탄을 넘겨주던 김구 주석과 오버랩되는군요ㆍ
서기 70년 봄 무력봉기를 하고 티투스는 예루살렘을 포위ㆍ봉쇄하고
9월에는 원인 모를 불길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치솟자 양측은 격돌하면서, 로마군은 "성전과 성벽에 돌 하나 남김없이 파괴시켰다"할 만큼 무너뜨렸다니~
더불어, '더 이상 유대인은 예루살렘 도시 안에 발을 내딛는 것조차 허락되지 않는 조치'를 취함으로써 유대인들이 로마 점령 이후 벌여왔던 정치적 메시아 운동도 끝나고, 이스라엘의 역사는 20세기를 기다려야 했던 숙명이었었군요ㆍ

이 43분 세계사 영상을 보니, 유대인의 입장에선 고난의 역사였겠지만, 그후 전세계로 흩어져 유대인 공동체를 이룬 유대인 상업세력들은 경제적 부를 일구워 세계사를 주도해 왔고
정신적 메시아를 믿는 일부 12명 안팎 유대인들은 로마에 기독교 정신을 심어 결과적으로 오늘날까지 25억 인류를 정신적으로 매료시킨 쾌거를 이루었으니,
'서기 70년 이스라엘 종말'이야말로 어쩌면 깊은 '하늘의 뜻'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이 들게 하는 명강의였습니다~^^
15 4 : 너무 기독교 중심 사고이네요. 황하문명 중국역사는 건드리지도 않고 ㅠㅠ
신무우청 : 종교를 역사에 편입해버리시네... 즉 유대인 입장을 그대로 인용하시면 유대교에서 이렇게 얘기한다는 설명을 해주셔야
moo76man Kim :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오브 아메리카요 ㅋㅋㅋ. 유니이티드 어메리카. 범 아메리카 축구팀 ㅋㅋ. 유대인의 역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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