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종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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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제비 조회 19회 작성일 2020-11-25 19:34:2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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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원예종묘는 묘목값은 받고 환불은 안해주는 사기꾼 집단입니다. 70년 전통을 내세워 사기를치는 악덕기업 국제원예종묘를 고발합니다. 기업을하는 사람이 정말 이래도 되는 가요?

70년 전통을 내세워 사기를 치는 악덕 기업 국제원예종묘를 고발합니다. 기업을 하는 사람이 정말 이래도 되는 건가요? 국제원예종묘는 묘목값은 받고 환불은 안 해 주는 사기꾼 집단입니다. 한 달이 넘게 보상은 커녕 환불조차 안해주는 정말 악적 기업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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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다 비싼 씨앗...첫 국제박람회 / YTN

[앵커]
식물의 씨앗은 무게로 따지면 금보다 비싼 것들이 많다고 합니다.

좋은 종자를 개발하는 종묘사업이 유망한 미래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우리 종자 기업들이 개발한 신품종을 국내외에 알리는 박람회가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송태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우리 눈에는 평범해 보이는 채소지만 해외참관단에게는 신기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특히 전통농업에서 대량생산 농업으로 전환하려는 나라들은 생산량이 많고 병충해에 강한 품종이 필요합니다.

이 때문에 상업 박람회인데도 구매자뿐 아니라 정책 담당자들도 참가했습니다.

[W. 웨라쿤 박사 / 스리랑카 농업부 차관 : 다른 나라처럼 스리랑카에는 땅이 부족합니다. 토지 생산성을 높여야 합니다. 소출이 높은 교잡종 종자가 필요합니다.]

시범 포장에는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보라색 배추와 대형 청경채, 콜라비 등 16개 회사에서 8가지 작목, 237개 품종을 선보였습니다.

이중 상당수는 애초부터 수출을 목적으로 개발됐습니다.

수출전문 종묘회사가 만든 고추품종입니다.

현지의 유전자원을 들여와 국내 유전자원과 조합한 뒤 신품종을 만들어내는데 5년 정도가 걸렸습니다.

대부분 중소기업인 29개 참가 기업들은 해외홍보의 어려움을 덜었다며 정부 차원에서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해주기를 희망했습니다.

[류경오 / 아시아종묘 대표 : 신품종을 만들어내는데 12년 정도가 걸려요. 투자가 많이 되고 장기간이 걸리죠. 그래서 국가에서 종자 산업에 관심을 갖고 조금 인내심을 가지고 계속 지켜보면서 지원해 주시다 보면….]

정부는 우리 종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앞으로 매년 국제종자박람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YTN 송태엽[taysong@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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